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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군무원시험 경쟁률 발표, 9급 행정 경쟁률 226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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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9급 행정 경쟁률 88대1, 지난해보다 상승

[공무원저널 = 김태훈 기자] 해군/해병대는 2020년 일반군무원 채용시험 지원현황을 발표했다. 해군과 해병대 모두 5월 8일부터 13일까지 원서접수를 시행했으며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취소기간을 가졌다.

 

먼저 해군은 일반행정 9급이 4명 선발에 905명이 지원해 226.0대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대폭 오른 경쟁률로 2019년 1차 시험에는 22명 선발에 1107명이 지원해 50.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아울러 올해 7급 행정은 4명 선발에 36명이 지원해 9.0대1의 경쟁률을 드러냈다.

 

그다음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직렬은 환경이다. 환경은 1명 선발에 189명이 지원해 189.0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역시 지난해보다 대폭 오른 경쟁률로 2019년에는 2명 선발에 58명이 지원해 29.0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군사정보 역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군사정보는 1명 선발에 144명이 지원해 144.0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군사정보는 7급에서도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는데 1명 선발에 40명이 지원해 40.0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그외 해군 직렬별 공개채용 경쟁률은 ▲토목(7급) 13.0대1 ▲토목(9급) 24.0대1 ▲시설(9급) 16.0대1 ▲전자 21.0대1 ▲통신(7급) 7.0대1 ▲통신(9급) 31.0대1 ▲전산(7급) 6.0대1 ▲전산(9급) 29.0대1 ▲영상(9급) 14.0대1 ▲일반기계(9급) 87.0대1 등을 기록했다.

 

그다음 해병대는 일반행정 9급이 2명 채용에 176명이 지원해 88.0대1의 경쟁률을 드러냈다. 이는 2019년 1차 시험보다 경쟁률이 대폭 오른 결과다. 해병대는 지난해 일반행정에서 14명 선발에 182명이 지원해 13.0대1의 경쟁률을 보였었다. 아울러 해병대 일반행정 7급은 3명 선발에 13명이 지원해 4.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해병대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직렬은 군수로 1명 선발에 156명이 지원해 156.0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군수는 지난해 2명 선발에 31명이 지원해 15.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었는데 올해는 경쟁률이 10배 넘게 올랐다.

그 외 해병대 직렬별 공개채용 경쟁률은 ▲건축(7급) 11.0대1 ▲건축(9급) 39.0대1 ▲시설(9급) 15.0대1 ▲환경(7급) 35.0대1 ▲전기(9급) 20.0대1 ▲통신(9급) 11.5대1 ▲전산(9급) 13.5대1 ▲일반기계(9급) 26.0대1 ▲유도무기(9급) 8.0대1 등을 기록했다.

 

필기시험공고는 7월 3일에 발표된다. 이후 7월 18일에 필기시험을 시행하며 8월 14일에 필기 합격자를 발표한다. 면접시험은 9월 21일부터 25일 까지며 최종합격자 발표는 10월 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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