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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1명 취소’ 서울시 지방직 공무원시험 경쟁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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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5명 선발에 4만 9818명 출원, 평균 경쟁률 17.0대1

[공무원저널 = 강길수 기자] 서울시가 8일 ‘2020년도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제1‧2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 현황’을 발표했다. 2935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는 4만 9818명이 원서를 접수했으며 17.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성별로는 여성 출원자가 2만 8982명으로 58.2%를 차지했으며 남성은 41.8%다.

 

1회와 2회를 합산한 5만 8609명 중 지난 4월 2일부터 8일까지 원서를 취소한 인원은 9781명이었다. 650명을 선발할 예정이었던 1회 시험에는 1만 7345명이 출원해 26.7대1을, 2285명을 선발할 계획이었던 2회 시험에는 4만 1264명이 출원, 18.1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1‧2회 병합시험의 직군별 경쟁률은 행정직군 20.6대1, 기술직군 12.7대1이었다. 직류별로는 914명을 선발하는 일반행정에 2만 388명이 출원해 22.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67명을 선발하는 지방세는 2562명이 출원해 38.2대1을 기록했다. 또한 329명을 선발하는 사회복지 직류에는 6699명이 출원, 20.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기술직군에서는 210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일반토목에 1936명이 출원 9.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밖에 주요 공개경쟁 직류별 경쟁률은 ▲전산 35.4대1 ▲방호 70.7대1 ▲일반기계 13.9대1 ▲일반전기 13.8대1 ▲일반화공 34.7대1 ▲일반농업 26.6대1 ▲산림자원 12.1대1 ▲조경 14.0대1 ▲일반환경 19.1대1 ▲건출 9.1대1 ▲방재안전 27.7대1 ▲기계시설 11.6대1 ▲전기시설 16.4대1 등이다.

 

경력경쟁 중 301명을 선발하는 8급 간호 직류에는 3846명이 출원해 12.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95명을 선발하는 9급 운전은 16.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번 병합시험의 필기시험은 기존 2회 시험과 같은 6월 13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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