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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시험, ‘영어정복’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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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공무원학원 ‘영파르타’ 기초영어 관리반 개설

[공무원저널 = 강길수 기자] 9급 공무원시험에서 영어는 가장 어려운 과목으로 손꼽힌다. 수험생 커뮤니티의 설문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지난 2019년 이후 치러진 10차례 국가직 시험에서 7차례나 영어가 가장 어려운 과목으로 꼽혔다. 지난해 지방직과 지방교행직도 결과는 같았다. 지방직 9급 응시자 중73%, 지방교행직 중 66%가 ‘영어가 가장 어려웠다’라고 답했다. 영어는 워낙 공부할 양이 방대한 데다 단기 정복이 어려워 수험 초기부터 꾸준히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수원공무원학원은 기초영어 관리반인 ‘영파르타’를 통해 수험생들의 영어정복을 돕고 있다. 문금채 교수는 초시생도 쉽게 이해하고 따라갈 수 있는 커리큘럼을 구성해 ‘영어 공포증’ 탈출을 지원한다.

영파르타는 매일 기초 어휘 테스트를 바탕으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기초 문법과 자기주도학습을 병행한다. 특히, 처음부터 많은 것을 전달하기보다 부담없는 학습량으로 어휘와 문법의 기초를 잡고 영어공부의 습관을 들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수원공무원학원 관계자는 “상담을 진행해 보면 초시생, 장수생을 막론하고 영어 점수 과락을 걱정하는 수험생이 많았다”라며 “영파르타는 이런 수험생들에게 영어도 충분히 전략과목으로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수강한 학생들은 “기초가 생기니 자신감도 생기고 실력도 부쩍 늘었다” “원래는 영포자였는데 지금은 영어가 제일 재밌다”라며 만족을 표했다.

 

영파르타 수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학원 홈페이지나 전화 문의, 방문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원공무원학원은 방문상담한 모든 수험생에게 인강 무료, 패스메카 이용권, 수강료 할인 등의 혜택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수원공무원학원은 오는 3월 31일(화) 오후 1시부터 단기합격전략설명회를 개최한다. 합격설명회에서는 실제 합격자의 학습 노하우, 2020년 출제 예상 포인트, 단기합격 비법 등을 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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