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3.3℃
  • 구름많음강릉 18.5℃
  • 박무서울 13.9℃
  • 박무대전 14.7℃
  • 구름많음대구 17.9℃
  • 구름많음울산 17.1℃
  • 박무광주 15.4℃
  • 박무부산 18.5℃
  • 흐림고창 14.2℃
  • 박무제주 17.3℃
  • 구름많음강화 13.1℃
  • 흐림보은 14.2℃
  • 흐림금산 13.0℃
  • 구름많음강진군 15.6℃
  • 구름많음경주시 14.5℃
  • 구름많음거제 16.4℃
기상청 제공

세종정부청사 5동 전 직원, 코로나19 음성판정

배너

청사관리본부 직원 277명 전원 음성판정
해양수산부 직원, 자가 격리 해제 전 확진 판정

[공무원저널 = 김태훈 기자] 세종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세종청사 5동에서 근무하는 공무직 직원과 방호인력 등 277명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검사를 시행했고 그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1일과 22일, 세종 정부청사 5동에선 확진환자가 연이어 발생했다. 세종 정부청사 5동은 20명 이상의 감염자가 보고된 해양수산부가 위치한 건물이다. 이에 정부청사관리본부는 해당 동에서 3월 1일 이후 근무한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검체검사를 실시했고 추가 확진환자가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세종 정부청사의 코로나19 감염상황은 아직 해소되지 않았다. 자가 격리중인 해양수산부 직원이 격리 해제 직전에 확진판정을 받은 것이다. 이 확진 결과로 해양수산부는 총 28명의 확진환자를 기록했으며 정부세종청사는 확진환자는 총 33명이 됐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전체 공무직 직원과 방호인력에 대해 지속적으로 코로나 19증상 유무를 모니터링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의심증상이 있으면 질병관리본부 상담 및 검체 검사를 실시하도록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data-matched-content-ui-type="image_stacked" data-matched-content-rows-num="3" data-matched-content-columns-num="2">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