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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앞에 경찰공무원 시험도 연기됐다, 5월 이후 시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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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공무원시험 일정 전체 5월 이후로 미뤄져

[공무원저널 = 김태훈 기자] 경찰은 4월 4일 예정된 순경 공채 및 전의경 경채와 함께 경찰 공무원 시험을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경찰청은 “코로나 19 위기 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되고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했다”라고 설명하며 “수험생과 국민의 건강 및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경찰은 필기 및 실기 시험일을 포함한 신체, 체력, 적성검사 및 면접시험 일정을 5월 이후로 연기했으며 변경된 일정은 경찰청 내부에서 조정 후 공고할 예정이다.

 

시험일 및 시험장소 등 시험 시행과 관련된 모든 사항은 경찰청 인터넷 원서접수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 경찰청 시험은 17.9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16년 이후 가장 낮은 경쟁률이다. 이중 공채 경쟁률은 18.5대1을 기록했으며 성별 기준으로 ▲남경 17.9대1 ▲여경 20.8대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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