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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회 공무원시험, 사회복지 경쟁률 48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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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저널 = 강길수 기자] 서울시가 17일 ‘서울시 지방공무원 제1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 현황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3월 21일 650명을 선발할 예정인 올해 시험에는 1만 7425명이 원서를 접수, 26.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485명을 선발하는 공채는 1만 3933명이 출원해 28.7대1을, 간호 8급 165명을 선발하는 경채는 3492명이 출원해 21.2대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공채 중 행정직군은 총 173명을 선발하며 7428명이 원서를 접수해 42.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46명을 선발하는 사회복지(일반)은 7063명이 출원, 48.4대1로 직류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부터 사회복지직에 응시하는 자는 원서접수 시 사회복지사 자격증 번호를 입력해야 하며 자격증 취득 예정자의 경우 취득예정일자를 입력해야 한다. 이밖에 취득 예정임을 증명할 수 있는 사회복지학과 졸업예정서 또는 학점이수 증명서, 성적 증명서 등을 스캔해 파일로 등록해야 한다.

 

아울러 가산특전을 받고자 하는 응시자는 3월 21일 오전 10시부터 3월 24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 자격증 종류를 반드시 입력해야 한다. 올해 서울시 1회 시험은 서울시에서 자체적으로 시험문제를 출제하며 필기합격자 발표는 4월 14일, 인성검사는 4월 25일 열린다. 이어 5월 7일부터 12일까지 면접시험에 이어 오는 5월 28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밖에 시험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인터넷 원서접수센터 홈페이지 또는 서울시 인재개발원 공개채용팀에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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