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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수학학원 잠룡승천, 실전에서 ‘10점 더 가져가는’ 성적 상승 전략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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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저널 = 이승이 기자] 가끔 ‘수학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 점수가 안 나왔다’며 고민을 토로하는 학생들을 보게 된다. 분명히 알고 있는 문제들인데,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들인데 아깝게 틀렸다며 좌절하는 것이다. 고등부에서 이러한 현상은 두드러진다. 이렇게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 기대만큼 점수가 오르지 않는 것을 두고 ‘머리가 나쁜 것 같다’거나, ‘덜렁대는 성격이 문제인 것 같다’는 진단을 스스로 내리고 좌절하는 경우도 적지 않게 볼 수 있다.

 

하지만 대치동 수학학원 잠룡승천은 “노력이 점수로 이어지지 않는 것은 운이 없는 것도, 머리가 나쁜 것도 아니다”라고 단언한다. 실전에서 낮은 점수를 받게 되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으며, 점수가 떨어지는 원인을 파악하고 명확한 솔루션 제시와 그에 맞는 1:1 개별 훈련을 거친다면 노력만큼의, 더 나아가 노력 이상의 점수를 얻을 수 있다는 것. 이에 대치동 고등 수학학원 잠룡승천은 각 타입에 맞게 ‘10점 더 챙겨갈 수 있는’ 성적상승 솔루션을 추천하였다.

● 시험 시간이 모자란 경우

쉬운 문제와 어려운 문제를 ‘스캔’하는 스킬이 부족할 수 있다. 어려운 문제들은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만, 어떤 문제는 단 몇 초만에도 풀 수 있다. 따라서 문제를 보자마자 선별할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유형별 문제를 다수 접하며 문제를 보자마자 풀이 시간을 가늠할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것이 좋다. 또 시간을 재서 풀어보는 실전 모의고사를 꾸준히 반복하여 문제를 푸는 시간에 대한 ‘감’을 체화해야 한다.

 

● 아는 문제를 많이 틀릴 경우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들인데 유독 실수가 잦다면, 풀이를 써내려 가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특히 고등 수학은 중등보다 풀이 과정이 길고 복합적인 경우가 많다. 이 경우 중간에서 계산이 막혀 꼬아서 생각을 하기도 하고, 마무리 과정을 제대로 하지 않아 결론을 그르치기도 한다. 때문에 쉽거나, 자신 있는 단원의 문제라고 해서 부분적으로 풀이를 날리거나 생략하는 버릇은 절대 지양해야 하며, 인내심 있게 풀이를 쓰고 검산을 해보는 것이 필수다.

 

● 고배점 문제들의 오답률이 높은 경우

변형 유형의 문제를 많이 접해 보지 않았을 확률이 높다. 시험은 변별력을 위해 고난도 변형 문제들이 반드시 출제된다. 대치동 수학학원 잠룡승천은 “고난도 문제 공략은 왕도가 없다. 많이 풀어보고 많이 눈에 익히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이번 수능에서 1등급을 받은 한 수강생은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 어려운 문제들을 보면 금방 포기하는 버릇이 있었다”며 “하지만 잠룡승천의 과외식 수업을 꾸준히 듣고 질문을 많이 하면서 익숙한 문제가 점점 많아졌고, 그러다 보니 정답률이 높아지고 자신감도 생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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