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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사 1차 “시험장소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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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5개 지역 8개 시험장서 치러져

지난달 29일 제24회 법무사 제1차 시험장소가 공개됐다.


이번 시험은 서울시를 비롯해 총 5개 지역 8개 시험장에서 치러지며 서울시의 경우 서초고등학교와 자양고등학교, 자양중학교, 국립서울맹학교용산캠퍼스 등 총 4개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른다.


그 외 지역별 시험 장소는 대전-구봉중학교 대구-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 부산-여명중학교 광주-충장중학교 등이다.


시험은 1교시와 2교시로 나뉘어 치러지며 10시부터 1140분까지 실시되는 1교시엔 헌법, 상법, 민법,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을, 2교시엔 민사집행법, 상업등기법 및 비송사건절차법, 부동산등기법, 공탁법 등을 치른다.


응시자들은 매 교시 시험시작 30분전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며, 시험실은 오전 730분 이후부터 개방된다. 또 본인확인을 위해 필요한 응시표와 신분증을 소지해야 하며, 학생증이나 자격수첩 등은 신분증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아울러, 이름을 개명한 경우 본인확인을 위한 확인서 등을 지참해야 한다. 1차 시험 합격자는 81일 대한민국 법원 시험정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올해 법무사 시험엔 총 3,704명이 지원해 전년 대비 2.2% 증가세를 나타냈으며, 이 중 전년도 1차 시험에 합격했거나 법무사법 제5조의2에 해당돼 올해 1차 시험을 면제받는 인원은 330명으로 집계됐다


법무사법 제5조의2에 따르면 법원, 헌법재판소, 검찰청의 법원사무직렬등기사무직렬검찰사무직렬 또는 마약수사직렬 공무원으로 10년 이상 근무경력이 있거나 해당 분야 5급 이상의 직에 5, 7급 이상의 직에 7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경우 1차 시험이 면제된다.


법무사 시험은 2003년 이후로 매년 120명의 인원을 선발해왔으며 출원인원의 지속적인 감소세로 301 안팎의 경쟁률을 기록해오고 있다.


최근 5년간 법무사 시험의 경쟁률은 2014-27.81 2015-27.21 2016-29.31 2017-30.21 2018-30.91 등으로 집계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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