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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급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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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지방직 공무원시험, 1132명 필기합격

9급 행정일반 합격선 대폭 하락

충청북도청이 122019년 제1회 충청북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의 필기시험 합격자‘1132을 발표했다. 가장 많은 인원이 몰린 9급 행정일반은 480명이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시험난도가 높아진데다 실질경쟁률까지 낮아지면서 올해 합격선은 전년대비 크게 하락했다. 올해 도내거주와 시군거주를 포함한 18개 임용기관의 합격선 평균은 329.85점으로 지난해보다 25.71점 낮았다.

 

특히 291.41점으로 유일하게 합격선 200점대를 기록한 단양군(도내거주)은 전년보다 61.13점 하락,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312.48점의 진천군(도내거주)도 지난해보다 53.82점이나 합격선이 떨어졌다. 단양군과 진천군의 도내거주 실질경쟁률은 4.51, 전체 8.61보다 낮았다.

 

대부분의 임용기관이 합격선이 내려갔지만, 유일하게 옥천군(시군거주)만은 전년대비 19.67점 오른 353.49점을 기록했다.

 

한편, 도내거주 중 가장 높은 합격선을 기록한 곳은 청주시로 356.77점이었으며, 시군거주 중 가장 높은 합격선을 기록한 곳은 옥천군이었다.

 

충청북도청은 인·적성검사와 면접시험 시행계획도 함께 공고했다.

 

먼저 인·적성검사는 오는 201030분부터 45분간 금천중학교와 청주동중학교에서 열린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10시까지 검사 장소에 입실해야 하며 응시표와 신분증 컴퓨터용 흑색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를 지참해야 한다.

 

·적성검사를 마친 필기시험 합격자는 자격·면허증 사본 등 필요한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모든 증명서는 발행기관의 직인이 있어야 하며 최종합격 후에도 제출서류 확인 결과 응시원서 및 답안지 기재사항 등과 상이하면 당해시험을 무효처리하고 관련법령에 따라 처벌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면접시험은 729일부터 823일까지 진행되며 면접 세부일정은 오는 23일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면접시험은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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