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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합격수기] 자신만의 돌파구도 필요하다

합격수기를 시작하며 일단 합격수기를 쓰고 있지만 아직도 잘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작년 여름 처음 학원에 와서 상담을 받고 합격수기집을 받아서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는 나도 이렇게 될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이걸 읽으시는 분들도 그런 마음일거라 생각합니다. 제 수기가 다소 부족하더라도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최대한 열심히 작성하겠습니다. 저 말고도 다른 분들의 합격수기를 읽어보시고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공부 방법을 찾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합격수기이기는 하지만 무조건 똑같이 하기 보다는 자신에게 가장 효율적인 공부 방법을 찾는데 도움이 되는 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검찰직 공무원 준비의 시작 저는 2015년에 휴학을 하였습니다. 혼자 공부하겠다고 했지만 신청한 인강도 제대로 못 듣고 가끔 부모님 가게의 일손을 돕는 등 거의 쉬었습니다. 무엇보다 공무원에 대해 진지하게 알아보지도 않았고 직렬도 잘 몰라서 그냥 무난한 일행직을 봐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해가 바뀌고 2016년 시험에 응시해보았는데 성적이 잘 나올 리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1년을 그냥 보내고 나니 공시에 대해

[합격수기]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는 없다

공부를 처음 시작하기 전 비전공자가 법원공무원을 시작하는 건 터무니없는 짓이라는 이야기를 아주 많이 들었습니다. 특히 이공계열에서 법원직을 도전한다는 건 시간낭비라는 소리가 절대적이었습니다. 이글을 읽는 비전공자(특히 이공계열)분들이 법원직 시험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극복하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합격 수기를 작성합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법학관련 직업을 찾던 중 법원직과 검찰직이 눈에 띄었습니다. 검찰은 경쟁률도 높고 합격평균도 높아 쉽지 않아보였습니다. 법원은 과목이 다른 직렬보다 3과목이 많았지만 경쟁률도 낮고 합격평균도 상대적으로 낮아 합격하기가 조금은 수월할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법원직을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검찰은 조정점수가 있었지만 법원은 모든 과목이 동일한 배점이기 때문에 영어과목에 취약한 저에게는 검찰보다는 법원이 더 합격하기 수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과목 3개를 더 하는것보다 영어점수를 올리는게 더 힘들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에 법원직으로 최종 결정을 하였고 수험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검찰직과 법원직 중 고민하시는 분들은 자신의 학업 성취도를 냉정하게 분석하신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1. 2015.07~20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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